2009년 01월 21일
헤이키 Q&A #2
autosport를 보다보니 안보이던 질문들이 있길래 추가해본다.
Q & A with Heikki Kovalainen
By Jonathan Noble Friday, January 16th 2009, 14:41 GMT
루이스해밀턴이 2008 월드챔피언십을 휩쓸면서, 그의 맥클라렌 팀메이트 헤이키코발라이넨은 그늘로 가려졌다. 그는 딱 한번의 우승, 그리고 한번의 폴포지션, 그리고 낮은 7등이란 순위로 시즌을 끝마쳤다.
하지만 이 핀란드인은 스스로 지난 시즌 어디에서 잘못되었는지를 알고있고, 2008년 시즌 초반의 높았던 기대를 이번 시즌에 회복할것이라 스스로 판단하고있다고 오늘 맥클라렌 테크놀로지 센터에서 있었던 MP4-24의 발표에서 미디어에게 말했다.
Q. 드라이버의 기량을 평가하는 한가지 좋은 방법은 팀메이트와 비교하는 것이다. 지난 시즌엔 끔찍할 정도로 많은 양의 나쁜 운이 당신을 찾아왔다. 더 나은 운 그리고 또다른 시즌이 당신의 벨트아래에 주어졌다, 당신이 루이에게 도전할 수 있다고 얼마나 자신하고 있나?
시작지점은 작년과 비교해서 훨씬 나은 곳에 있다고 자신한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해나갈 지 다시 한 번 보게 될 것이다.
Q. 작년에 가장 쟁점이 되었던 점이 당신이 예선에서 루이스보다 꽤 여러번 더 무거웠다는 것이었다. 이것을 어떻게 해서 바꿀 수 있었나, 그리고 전략의 차례는 무엇인가?
나는 우리가 항상 팀, 그리고 레이스주말동안 그 논쟁점에 관해 일하는 전략가들과 함께 앉아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언제나 팀을 위해 최고의 해결책과 내가 향상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그러한 상황에서 일관적으로 더 나아지고 강해질 것이다. 그러면 팀은 다른 결정을 내릴 것이다.
하지만 나는 첫번째 해에도 말했지만, 루이는 맥클라렌의 루키드라이버로서 챔피언십을 우승하는데에 더 나은 위치에 있었고, 이는 우리가 한 방식을 잘 이해하게 한다. 이번 해에 우리가 상황을 바꿀 수 있기를, 그리고 내가 더 나은 해를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 또한 이러한 종류의 일은 천천히 바뀌는 것이고, 이것이 우리에게 논쟁거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가장 중요한 건 드라이빙, 차의 운용, 그리고 그것들을 높은 수준으로 쭉 유지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럼 모든게 잘 될 것이다.
Q. 당신은 작년에 당신이 했던 모든 것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에 대해 언급했었다. 시즌을 더 즐겁게 보내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왜 저번 시즌이 그렇게 즐겁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말해줄 수 있나?
내 생각에 나는 아마도 나 자신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걸었다. 그리고 내가 폴포지션을 얻지 못하거나 레이스에서 우승하지 못하면 가끔은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였다. 이 후에 다시 되돌아보면 내 생각에 난 몇몇 정말 괜찮은 레이스를 해냈다. 비록 루이가 작년에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하고 매우 훌륭하게 운전을 했지만, 루이와 비교해 보아도 많은 긍정적인 점들이 있다.
나는 내가 내 자신에게 모든 탓을 돌려야만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팀으로서 일할 수 있고, 그러한 방식으로 나는 이번 해에 더 즐겁고 더 편안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만약 내가 모든 것을 최대한 열심히 했다고 생각 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나는 그것에 대해 스트레스받지 않을 것이다. 내 생각에 자신감을 높이 쌓아 올려야 한다. 만약 당신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당신은 여전히 폴포지션을 얻을 가능성이 있고, 여전히 경쟁적으로 될 수 있고, 또 여전히 레이스에서 우승할 수 있다. 이것이 내가 올 해에 이루고 싶은 목표중에 하나다.
Q. 편안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테스트 없이 며칠간의 휴식기간을 가질것 같나?
내 생각에 우리는 며칠간 더 여기 시뮬레이터에서 보낼 것 같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뮬레이터 안에서 스크린을 바라보면서 아픈 눈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느끼기에, 그리고 생각하기에 그 변화에 맞는 접근방법은 다른 어딘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성능을 향상시킬 다른 것들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엔지니어, 디자이너들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다른 것들을 통해, 그리고 스스로 세부사항을 살피며 무엇이 진행되는 지를 엔진일을 하는 사람들과 살피며 모든 세세한 것들을 엔지니어들에게 알려줄 수 있다.
Q. 당신은 루이스가 월드챔피언이라도 다를게 없다고 말했지만, 그는 월드챔피언이다. 그리고 그는 역사상 가장 어린 월드챔피언이다. 무엇이 루이스를 그렇게 다르게 만드나?
내 생각에 그는 우선 매우 재능 있는 드라이버이다. 그는 매우 빠르고, 그는 매우 열심히 하며, 그는 운전을 잘하고, 매우 잘 싸운다. 하지만 그가 맥클라렌과 오랫동안 일했다는 것은 부정 할 수 없다. 맥클라렌은 환상적인 학교였고, 그는 훌륭한 드라이버들과 엔지니어들 그리고 팀으로부터 많은걸 배웠다.
그는 이 곳을 안쪽부터 바깥까지 잘 알고 있고, 나는 그것이 그에게 그가 하는 것에 대해 특별한 자부심을 주었다고 확신한다. 그는 여기에서 모든 것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 알고 있고, 그는 당신이 팀에 새로 왔을 때에 실재로는 이해하지는 못하는 것들을 보거나 배우는 대신에 에너지의 마지막 조각까지 그의 드라이빙으로 흡수시킬수 있다. 그것이 가장 큰 차이점을 만들어내고 그는 그것을 최대한 이용한다. 그러한 것들이 합쳐져서 그를 월드챔피언으로 만들었고 그는 그러한 순간에 있다.
Q. 당신은 작년에 자신의 드라이빙스타일을 맥클라렌의 스타일에 적응해야만 했다고 했었다. 그것은 얼마나 어려웠나? 그리고 타이어를 지나치게 사용하는 것을 얼마나 극복했다고 자신하나?
내가 말했던 것 처럼, 나는 이미 작년의 끝무렵쯤 비록 내가 모든 레이스를 훌륭한 위치에서 끝내지는 못했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는 차의 퍼포머스가 꽤 잘 되고있다고 느껴졌다.
그것은 나에게 올해로 가는 데에 자신감을 주었고, 또한 내가 슬릭타이어와 함께 느낄 때에는, 결과가 좀 더 경쟁적이었을 때 느꼈던 것과 좀 비슷하게 느껴진다. 이것은 분명히 올바른 방향일 것이고 나는 작년에 많은걸 배웠다. 그리고 나는 좀 더 이러한 것들을 알고서 행동할 것이다. 만약 내가 스타일을 바꿔야만 한다면 새 스타일에 적응하고, 이후에 생각하기 보다는 이것이든 저것이든 해낼 것이다. 그것이 우리를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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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헤이키의 뼈아픈 반성이 느껴진다;
여친님이 스포츠심리학전공인지 뭔가 언제나 마음가짐이 바람직하고만.
그래 헤이키. 슬릭타이어가 부활했으니 올해는 좀 더 잘해내길 바래요.
Q & A with Heikki Kovalainen
By Jonathan Noble Friday, January 16th 2009, 14:41 GMT
루이스해밀턴이 2008 월드챔피언십을 휩쓸면서, 그의 맥클라렌 팀메이트 헤이키코발라이넨은 그늘로 가려졌다. 그는 딱 한번의 우승, 그리고 한번의 폴포지션, 그리고 낮은 7등이란 순위로 시즌을 끝마쳤다.
하지만 이 핀란드인은 스스로 지난 시즌 어디에서 잘못되었는지를 알고있고, 2008년 시즌 초반의 높았던 기대를 이번 시즌에 회복할것이라 스스로 판단하고있다고 오늘 맥클라렌 테크놀로지 센터에서 있었던 MP4-24의 발표에서 미디어에게 말했다.
Q. 드라이버의 기량을 평가하는 한가지 좋은 방법은 팀메이트와 비교하는 것이다. 지난 시즌엔 끔찍할 정도로 많은 양의 나쁜 운이 당신을 찾아왔다. 더 나은 운 그리고 또다른 시즌이 당신의 벨트아래에 주어졌다, 당신이 루이에게 도전할 수 있다고 얼마나 자신하고 있나?
시작지점은 작년과 비교해서 훨씬 나은 곳에 있다고 자신한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해나갈 지 다시 한 번 보게 될 것이다.
Q. 작년에 가장 쟁점이 되었던 점이 당신이 예선에서 루이스보다 꽤 여러번 더 무거웠다는 것이었다. 이것을 어떻게 해서 바꿀 수 있었나, 그리고 전략의 차례는 무엇인가?
나는 우리가 항상 팀, 그리고 레이스주말동안 그 논쟁점에 관해 일하는 전략가들과 함께 앉아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언제나 팀을 위해 최고의 해결책과 내가 향상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그러한 상황에서 일관적으로 더 나아지고 강해질 것이다. 그러면 팀은 다른 결정을 내릴 것이다.
하지만 나는 첫번째 해에도 말했지만, 루이는 맥클라렌의 루키드라이버로서 챔피언십을 우승하는데에 더 나은 위치에 있었고, 이는 우리가 한 방식을 잘 이해하게 한다. 이번 해에 우리가 상황을 바꿀 수 있기를, 그리고 내가 더 나은 해를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 또한 이러한 종류의 일은 천천히 바뀌는 것이고, 이것이 우리에게 논쟁거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가장 중요한 건 드라이빙, 차의 운용, 그리고 그것들을 높은 수준으로 쭉 유지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럼 모든게 잘 될 것이다.
Q. 당신은 작년에 당신이 했던 모든 것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에 대해 언급했었다. 시즌을 더 즐겁게 보내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왜 저번 시즌이 그렇게 즐겁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말해줄 수 있나?
내 생각에 나는 아마도 나 자신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걸었다. 그리고 내가 폴포지션을 얻지 못하거나 레이스에서 우승하지 못하면 가끔은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였다. 이 후에 다시 되돌아보면 내 생각에 난 몇몇 정말 괜찮은 레이스를 해냈다. 비록 루이가 작년에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하고 매우 훌륭하게 운전을 했지만, 루이와 비교해 보아도 많은 긍정적인 점들이 있다.
나는 내가 내 자신에게 모든 탓을 돌려야만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팀으로서 일할 수 있고, 그러한 방식으로 나는 이번 해에 더 즐겁고 더 편안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만약 내가 모든 것을 최대한 열심히 했다고 생각 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나는 그것에 대해 스트레스받지 않을 것이다. 내 생각에 자신감을 높이 쌓아 올려야 한다. 만약 당신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당신은 여전히 폴포지션을 얻을 가능성이 있고, 여전히 경쟁적으로 될 수 있고, 또 여전히 레이스에서 우승할 수 있다. 이것이 내가 올 해에 이루고 싶은 목표중에 하나다.
Q. 편안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테스트 없이 며칠간의 휴식기간을 가질것 같나?
내 생각에 우리는 며칠간 더 여기 시뮬레이터에서 보낼 것 같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뮬레이터 안에서 스크린을 바라보면서 아픈 눈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느끼기에, 그리고 생각하기에 그 변화에 맞는 접근방법은 다른 어딘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성능을 향상시킬 다른 것들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엔지니어, 디자이너들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다른 것들을 통해, 그리고 스스로 세부사항을 살피며 무엇이 진행되는 지를 엔진일을 하는 사람들과 살피며 모든 세세한 것들을 엔지니어들에게 알려줄 수 있다.
Q. 당신은 루이스가 월드챔피언이라도 다를게 없다고 말했지만, 그는 월드챔피언이다. 그리고 그는 역사상 가장 어린 월드챔피언이다. 무엇이 루이스를 그렇게 다르게 만드나?
내 생각에 그는 우선 매우 재능 있는 드라이버이다. 그는 매우 빠르고, 그는 매우 열심히 하며, 그는 운전을 잘하고, 매우 잘 싸운다. 하지만 그가 맥클라렌과 오랫동안 일했다는 것은 부정 할 수 없다. 맥클라렌은 환상적인 학교였고, 그는 훌륭한 드라이버들과 엔지니어들 그리고 팀으로부터 많은걸 배웠다.
그는 이 곳을 안쪽부터 바깥까지 잘 알고 있고, 나는 그것이 그에게 그가 하는 것에 대해 특별한 자부심을 주었다고 확신한다. 그는 여기에서 모든 것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 알고 있고, 그는 당신이 팀에 새로 왔을 때에 실재로는 이해하지는 못하는 것들을 보거나 배우는 대신에 에너지의 마지막 조각까지 그의 드라이빙으로 흡수시킬수 있다. 그것이 가장 큰 차이점을 만들어내고 그는 그것을 최대한 이용한다. 그러한 것들이 합쳐져서 그를 월드챔피언으로 만들었고 그는 그러한 순간에 있다.
Q. 당신은 작년에 자신의 드라이빙스타일을 맥클라렌의 스타일에 적응해야만 했다고 했었다. 그것은 얼마나 어려웠나? 그리고 타이어를 지나치게 사용하는 것을 얼마나 극복했다고 자신하나?
내가 말했던 것 처럼, 나는 이미 작년의 끝무렵쯤 비록 내가 모든 레이스를 훌륭한 위치에서 끝내지는 못했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는 차의 퍼포머스가 꽤 잘 되고있다고 느껴졌다.
그것은 나에게 올해로 가는 데에 자신감을 주었고, 또한 내가 슬릭타이어와 함께 느낄 때에는, 결과가 좀 더 경쟁적이었을 때 느꼈던 것과 좀 비슷하게 느껴진다. 이것은 분명히 올바른 방향일 것이고 나는 작년에 많은걸 배웠다. 그리고 나는 좀 더 이러한 것들을 알고서 행동할 것이다. 만약 내가 스타일을 바꿔야만 한다면 새 스타일에 적응하고, 이후에 생각하기 보다는 이것이든 저것이든 해낼 것이다. 그것이 우리를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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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헤이키의 뼈아픈 반성이 느껴진다;
여친님이 스포츠심리학전공인지 뭔가 언제나 마음가짐이 바람직하고만.
그래 헤이키. 슬릭타이어가 부활했으니 올해는 좀 더 잘해내길 바래요.
# by | 2009/01/21 23:12 | ┌파슨질-스포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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