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8일
MP4-24발표에 따른 헤이키 Q&A
Q. 이번 시즌에 모든 드라이버들이 마주하게 될 도전과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뭐, 이번 시즌에 명백히 큰 변화들이 많이 있고, 예선 포맷과 같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들도 여전히 몇개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더 재미있게 만들 요소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차는 조금 다르게 느껴질 것이고, 우리는 드라이빙스타일을 조금 조절하고 적응할 필요가 있다. 아마도 셋업이 약간 달라질 것이고 멜버른에 가기 전에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꽤 많다.
나는 이 모든 것들이 좋다고 생각하고, 만약 이것들이 레이스(시합)을 개선시킨다면 무척 환상적일 것이다. 우리는 작년에 괜찮은 레이스를 몇번 해냈고, 좋은 시합, 추월들도 역시 해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더 멋지게 해낼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보너스이다.
Q. 엔진의 신뢰성과 드라이브성능에 대해서 무엇을 말해줄 수 있겠나?
엔진의 신뢰성은 이제까지 무척 좋았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사람들은 무척 훌륭한 일을 해냈고, 우리에게 엔진결함은 딱 한 번 일어났다. 그곳은 바로 내가 엔진결함이 생기지 않기를 바랬지만 결국 생겼던 후지이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우리는 매우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올해에도 이 신뢰성이 계속되기를 바래보자. 그리고 분명히 엔진이 조금 더 오래가기를. 난 팀 전체가 이 기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해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드라이브 성능에 대해선, 드라이브성능에 대해 발견할 시간이 많이 있고, 작년에 우리는 그에 대해 많은 일을 했다. 한번 엔진이 완성되면 순수한 파워(힘)의 개념에서는 큰 향상을 기대하기란 무척 어려우므로, 이러한 드라이브 성능에 대한 이야기는 무척 중요하다. 우리는 시뮬레이터를 통해 계속해서 이에 대해 작업을 하고 있고, 그 후엔 트랙에 나가 성능을 향상시킬 방법을 찾으려고 하고있다. 확실히 이야기하자면 우리는 코너로부터 생성되는 그 어떠한 에너지도 낭비하지 않고 바퀴에서부터 지면으로까지 에너지를 얻으려고 한다. 이번 겨울동안 우리가 하려고 했던 것들을 확실히 보게 되겠지만, 이것은 우리가 향상시키려고 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중 하나일 뿐이다.
Q. 작년동안 헝가리에서 딱 한 번 멋진 우승을 했지만, 폴포지션은 몇 번 더 획득했다. 이번시즌에도 쭉 계속해나가고 싶은 2008년의 면모가 있다면?
명백히 우승과 폴포지션은 좋은 순간들이었다. 지금까지도 행복한 기분을 주기도 한다. 몇몇 어려운 경기가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나는 작년은 여전히 긍정적인 해였다고 느낀다. 챔피언십을 7위로 끝마치는 것은 내가 계획했던 것이 아니었고, 나는 그리드에서 좀 더 높은 위치에 있고 싶었다. 하지만 올해 기쁘게도 우리는 시즌을 희망적으로 시작할 수 있고 시즌 내내 더 나은 모습으로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준비가 무척 잘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고, 작년과 비교했을 때에 올해 난 훨씬 더 많이 준비되어있다. 팀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알고 있기에, 공장에 있는 모두에게 내가 더 나은 피드백, 그리고 차가 나에게 훨씬 더 잘 맞도록 발전시켜나가는데 필요한 지시사항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것들이 결과에서도 또한 보이기를 바란다.
Q. 이번 시즌을 봤을 때, 어떤 서킷들이 기다려지는가?
맬버른에서 시즌을 시작하는 것은 무척 신날 것이다. 새로운 다운포스레벨과 새로 디자인된 윙들이 차들이 모여있을 때와 레이스의 경우에 어떻게 작용할지 보는 것은 무척 흥미로울 것이다.
그 다음은 명백히 모나코이다. 스스로의 레이싱라인을 조정하는 것, 프론트윙을 부딛히지 않을 정도로 벽에 가까이 가는 것 같은 일은 무척 흥미롭다. 그리고 또 다른 서킷을 고르라면 어떤 차로도 달리는 것이 즐거운 서킷인 스파이다. 일반 도로용 차로 달리더라도 훌륭한데, 이러한 종류의 차로 달리면 말할 필요도 없이 훌륭하다. Eau Rough에서 어떤 종류의 스피드를 낼 수 있는지 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다. 우리가 최고속을 쭉 유지할 수 있을지 아닐지 또한 흥미롭게 지켜봐야할 것이다.
Q. 프론트윙부터 KERS까지 올해엔 조작해야할 여러가지 것들이 무척 많다. 차를 조종하는데 집중해야할 시간이 많아진 것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가?
흥미로운 관점의 질문이다. 물론 그것은 도전해야만 하는 일이 되겠지만, 또한 우리가 익숙해져야 하는 일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우리는 그것을 테스트를 통해 연습해야만 한다. 그것이 문제가 될 것 같아보이지는 않는다. 나는 내가 그것을 다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한 조작할 시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비록 모나코같은 다른서킷보다 조작할 시간이 덜 주어지는 장소에서는 약간 덜 사용하게 되겠지만...
나는 우리가 해결책을 찾아냈다는 것을 확신하고, 그것은 내가 차의 새로운 기능들의 성능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할 충분한 시간을 줄 것이다.
Q. 새로운 해를 앞두고 당신의 목표에 대해서 약간 말해줄 수 있겠나?
우리는 시즌을 또다시 시작하고, 시즌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볼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너무 일찍부터 모든 것들을 미리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헝가리에서의 우승같은 경우는 내가 올해에 여러번 반복하고 싶은 것이지만, 지금 나는 겨울의 테스트들에만 집중할 것이고, 만약 작년보다 더 낫게 시작하지 못한다면 적어도 작년처럼 시즌을 시작하기를 희망한다. 그런 후에 우리는 그 여새를 한 해동안 쭉 몰아갈 것이고, 그러고나면 우리가 끝에 와 있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Q. 당신이 실망스러웠다고 말한 7위에서 더 나아지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어떤 점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느끼는가?
내 생각에 우선 나는 좀 더 많은 경기를 끝마쳐야한다. 그 어떤 사고,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 그 열쇠가 될 것이고, 일요일에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하는 것 또한 문제중 하나다. 그 외엔 그냥 팀과 함께 일하는 것? 나는 그 어떠한 마술트릭이나 내가 정말 증진해야하는 특정 영역이 있지 않다고 믿는다. 나는 우리가 모든 영역에서 향상되기를 바라고, 결과 또한 더 나아지길 바란다.
Q. 월드챔피언을 팀메이트로 두는 것은 어떠한 느낌인가? 당신을 향한 남들의 주목을 없애줘서 당신에게 도움이 되나? 혹은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나?
나에겐 그 어떠한 다른 점도 느껴지지 않는다. 분명 사람들은 루이에게 더 많이 주목한다, 하지만 만약 나에게 더 많이 주목하더라도 내가 일하는 데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균형을 잘 유지하기 위해 내가 일과 그 외의 것 사이에 선을 그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저 강한 팀메이트를 갖는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는 빠른 드라이버이고, 그는 매우 좋은 성격을 가졌고, 우리는 사이가 좋으며, 우리는 함께 팀을 앞을 향해 나아가게 할 수 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가 챔피언이든 챔피언이 아니든 간에, 나는 전혀 다르게 느끼지 않는다.
Q. 작년과 지금을 비교한다면, 어떤 영역에서 작년보다 더 나은 지점에 있다고 생각하나?
분명히 나는 팀을, 그리고 팀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작년보다 더 잘 알고 있다. 나는 모든 부서의 중요 인물들을 더 많이 알게 되었으므로, 내가 팀에게 더 나은 정보, 즉 내가 차에게서 어떤 것들을 필요로 하는지를 엔지니어들과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더 잘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지난 해에 내가 했던 것들과 비교해보면 나의 드라이빙 스타일을 McLaren스타일에 좀더 잘 맞도록 적응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을 것인지를 보면서 시즌을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 이상은 말하고 싶지 않다.
Q. 작년에 예선에서는 좋은 페이스를 보여줬지만, 레이스페이스에서는 약간 힘들어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겨울 동안 무엇을 했나? 그리고 이번 시즌에 루이와 겨룰 수 있다고 자신하나?
그저 팀과 계속 일하는 것이다. 세세한 것들을 다시 보고, 작년에 일어났던 것들을 분석하는 것. 비록 결과로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작년에 몇 레이스들을 그렇게 나쁘지않았다고 생각한다.
레이스페이스가 무척 경쟁적이었기에 이미 작년 말에 우리는 분명히 향상되고 있고, 올바른 길에 들어섰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한 것들을 계속해서 올바르게 유지하기를 바랄 뿐이다. 엔지니어들과 더 일하고 세세한 것들을 살펴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고, 그 것이 바로 나아갈 길이라고 믿는다.
Q. 크리스마스 기간에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줄 수 있나? 휴일을 가지기는 했지만 핀란드에서 아키(팀의사)와 함께 훈련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시즌이후에 즐겁게 휴식했다. 약간의 휴식을 가졌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약간 힘들었지만,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크리스마스 전에 며칠간 테스트를 했고 부모님과 가족들을 보기 위해 핀란드로 돌아갔는데 운이 좋게도 눈이 많이 내렸다. 나는 꽤 많은 시간동안 크로스컨트리스키를 했다. 이 것은 내가 운동으로서, 또 숲과 자연을 보며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자주 즐기는 또다른 스포츠이다.
그래서 나는 내 배터리를 꽤 잘 충전했다고 느낀다. 지금 나는 육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굉장히 좋은 상태에 있고, 나는 피트니스의 측면에서 아키와 함께 일했는데, 그것에 문제가 있다고 느낀적은 없다. 언제나 향상될 수는 있지만, 이것은 그저 알맞는 균형을 찾는 문제일 뿐이다.
올해에 내가 해야할 일 중 확실한 것 하나는, 작년에도 그랬듯이 모든 일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다. 나는 일에 좀 더 편안하게 접근하고 싶고, 여전히 최대한 노력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더 즐기고 있기도 하다. 이 기분이 한 해동안 가질 기분에 영향을 줬으면 좋겠고, 한 해 내내 더 많은 에너지를 줬으면 좋겠다.
Q. 내일 새 차가 Algarve에서 시험운전을 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새 테스트 서킷이다. 어떠한 의견을 가지고 있나?
솔직히 나는 그 서킷의 그 어떠한 것도 실제로 보지는 못했다. 심지어는 시뮬레이터에서도 본 적이 없기때문에 어떠한 의견도 없다. 하지만 그 곳에서 운전을 해 본 뻬드로와 개리로부터 들은 바에 의하면 그 곳은 무척 흥미로울 듯 하다. 굉장히 많은 오르막과 내리막, 그리고 기복들이 있다는데, 그것은 다른 서킷에서는 흔치 않은 점이다.
모든 피드백들은 긍정적이었기때문에, 다음 목요일에 그곳에서 드라이브하면서 어떻게 일이 진행되는 지 기대된다. 그리고 다음주의 4일간의 테스트를 잘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
----------------------------
이번 Q&A는 좀 재미가 없다. 루이 Q&A를 해석해볼까나..
뭐, 이번 시즌에 명백히 큰 변화들이 많이 있고, 예선 포맷과 같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들도 여전히 몇개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더 재미있게 만들 요소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차는 조금 다르게 느껴질 것이고, 우리는 드라이빙스타일을 조금 조절하고 적응할 필요가 있다. 아마도 셋업이 약간 달라질 것이고 멜버른에 가기 전에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꽤 많다.
나는 이 모든 것들이 좋다고 생각하고, 만약 이것들이 레이스(시합)을 개선시킨다면 무척 환상적일 것이다. 우리는 작년에 괜찮은 레이스를 몇번 해냈고, 좋은 시합, 추월들도 역시 해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더 멋지게 해낼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보너스이다.
Q. 엔진의 신뢰성과 드라이브성능에 대해서 무엇을 말해줄 수 있겠나?
엔진의 신뢰성은 이제까지 무척 좋았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사람들은 무척 훌륭한 일을 해냈고, 우리에게 엔진결함은 딱 한 번 일어났다. 그곳은 바로 내가 엔진결함이 생기지 않기를 바랬지만 결국 생겼던 후지이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우리는 매우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올해에도 이 신뢰성이 계속되기를 바래보자. 그리고 분명히 엔진이 조금 더 오래가기를. 난 팀 전체가 이 기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해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드라이브 성능에 대해선, 드라이브성능에 대해 발견할 시간이 많이 있고, 작년에 우리는 그에 대해 많은 일을 했다. 한번 엔진이 완성되면 순수한 파워(힘)의 개념에서는 큰 향상을 기대하기란 무척 어려우므로, 이러한 드라이브 성능에 대한 이야기는 무척 중요하다. 우리는 시뮬레이터를 통해 계속해서 이에 대해 작업을 하고 있고, 그 후엔 트랙에 나가 성능을 향상시킬 방법을 찾으려고 하고있다. 확실히 이야기하자면 우리는 코너로부터 생성되는 그 어떠한 에너지도 낭비하지 않고 바퀴에서부터 지면으로까지 에너지를 얻으려고 한다. 이번 겨울동안 우리가 하려고 했던 것들을 확실히 보게 되겠지만, 이것은 우리가 향상시키려고 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중 하나일 뿐이다.
Q. 작년동안 헝가리에서 딱 한 번 멋진 우승을 했지만, 폴포지션은 몇 번 더 획득했다. 이번시즌에도 쭉 계속해나가고 싶은 2008년의 면모가 있다면?
명백히 우승과 폴포지션은 좋은 순간들이었다. 지금까지도 행복한 기분을 주기도 한다. 몇몇 어려운 경기가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나는 작년은 여전히 긍정적인 해였다고 느낀다. 챔피언십을 7위로 끝마치는 것은 내가 계획했던 것이 아니었고, 나는 그리드에서 좀 더 높은 위치에 있고 싶었다. 하지만 올해 기쁘게도 우리는 시즌을 희망적으로 시작할 수 있고 시즌 내내 더 나은 모습으로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준비가 무척 잘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고, 작년과 비교했을 때에 올해 난 훨씬 더 많이 준비되어있다. 팀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알고 있기에, 공장에 있는 모두에게 내가 더 나은 피드백, 그리고 차가 나에게 훨씬 더 잘 맞도록 발전시켜나가는데 필요한 지시사항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것들이 결과에서도 또한 보이기를 바란다.
Q. 이번 시즌을 봤을 때, 어떤 서킷들이 기다려지는가?
맬버른에서 시즌을 시작하는 것은 무척 신날 것이다. 새로운 다운포스레벨과 새로 디자인된 윙들이 차들이 모여있을 때와 레이스의 경우에 어떻게 작용할지 보는 것은 무척 흥미로울 것이다.
그 다음은 명백히 모나코이다. 스스로의 레이싱라인을 조정하는 것, 프론트윙을 부딛히지 않을 정도로 벽에 가까이 가는 것 같은 일은 무척 흥미롭다. 그리고 또 다른 서킷을 고르라면 어떤 차로도 달리는 것이 즐거운 서킷인 스파이다. 일반 도로용 차로 달리더라도 훌륭한데, 이러한 종류의 차로 달리면 말할 필요도 없이 훌륭하다. Eau Rough에서 어떤 종류의 스피드를 낼 수 있는지 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다. 우리가 최고속을 쭉 유지할 수 있을지 아닐지 또한 흥미롭게 지켜봐야할 것이다.
Q. 프론트윙부터 KERS까지 올해엔 조작해야할 여러가지 것들이 무척 많다. 차를 조종하는데 집중해야할 시간이 많아진 것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가?
흥미로운 관점의 질문이다. 물론 그것은 도전해야만 하는 일이 되겠지만, 또한 우리가 익숙해져야 하는 일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우리는 그것을 테스트를 통해 연습해야만 한다. 그것이 문제가 될 것 같아보이지는 않는다. 나는 내가 그것을 다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한 조작할 시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비록 모나코같은 다른서킷보다 조작할 시간이 덜 주어지는 장소에서는 약간 덜 사용하게 되겠지만...
나는 우리가 해결책을 찾아냈다는 것을 확신하고, 그것은 내가 차의 새로운 기능들의 성능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할 충분한 시간을 줄 것이다.
Q. 새로운 해를 앞두고 당신의 목표에 대해서 약간 말해줄 수 있겠나?
우리는 시즌을 또다시 시작하고, 시즌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볼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너무 일찍부터 모든 것들을 미리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헝가리에서의 우승같은 경우는 내가 올해에 여러번 반복하고 싶은 것이지만, 지금 나는 겨울의 테스트들에만 집중할 것이고, 만약 작년보다 더 낫게 시작하지 못한다면 적어도 작년처럼 시즌을 시작하기를 희망한다. 그런 후에 우리는 그 여새를 한 해동안 쭉 몰아갈 것이고, 그러고나면 우리가 끝에 와 있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Q. 당신이 실망스러웠다고 말한 7위에서 더 나아지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어떤 점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느끼는가?
내 생각에 우선 나는 좀 더 많은 경기를 끝마쳐야한다. 그 어떤 사고,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 그 열쇠가 될 것이고, 일요일에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하는 것 또한 문제중 하나다. 그 외엔 그냥 팀과 함께 일하는 것? 나는 그 어떠한 마술트릭이나 내가 정말 증진해야하는 특정 영역이 있지 않다고 믿는다. 나는 우리가 모든 영역에서 향상되기를 바라고, 결과 또한 더 나아지길 바란다.
Q. 월드챔피언을 팀메이트로 두는 것은 어떠한 느낌인가? 당신을 향한 남들의 주목을 없애줘서 당신에게 도움이 되나? 혹은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나?
나에겐 그 어떠한 다른 점도 느껴지지 않는다. 분명 사람들은 루이에게 더 많이 주목한다, 하지만 만약 나에게 더 많이 주목하더라도 내가 일하는 데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균형을 잘 유지하기 위해 내가 일과 그 외의 것 사이에 선을 그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저 강한 팀메이트를 갖는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는 빠른 드라이버이고, 그는 매우 좋은 성격을 가졌고, 우리는 사이가 좋으며, 우리는 함께 팀을 앞을 향해 나아가게 할 수 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가 챔피언이든 챔피언이 아니든 간에, 나는 전혀 다르게 느끼지 않는다.
Q. 작년과 지금을 비교한다면, 어떤 영역에서 작년보다 더 나은 지점에 있다고 생각하나?
분명히 나는 팀을, 그리고 팀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작년보다 더 잘 알고 있다. 나는 모든 부서의 중요 인물들을 더 많이 알게 되었으므로, 내가 팀에게 더 나은 정보, 즉 내가 차에게서 어떤 것들을 필요로 하는지를 엔지니어들과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더 잘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지난 해에 내가 했던 것들과 비교해보면 나의 드라이빙 스타일을 McLaren스타일에 좀더 잘 맞도록 적응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을 것인지를 보면서 시즌을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 이상은 말하고 싶지 않다.
Q. 작년에 예선에서는 좋은 페이스를 보여줬지만, 레이스페이스에서는 약간 힘들어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겨울 동안 무엇을 했나? 그리고 이번 시즌에 루이와 겨룰 수 있다고 자신하나?
그저 팀과 계속 일하는 것이다. 세세한 것들을 다시 보고, 작년에 일어났던 것들을 분석하는 것. 비록 결과로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작년에 몇 레이스들을 그렇게 나쁘지않았다고 생각한다.
레이스페이스가 무척 경쟁적이었기에 이미 작년 말에 우리는 분명히 향상되고 있고, 올바른 길에 들어섰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한 것들을 계속해서 올바르게 유지하기를 바랄 뿐이다. 엔지니어들과 더 일하고 세세한 것들을 살펴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고, 그 것이 바로 나아갈 길이라고 믿는다.
Q. 크리스마스 기간에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줄 수 있나? 휴일을 가지기는 했지만 핀란드에서 아키(팀의사)와 함께 훈련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시즌이후에 즐겁게 휴식했다. 약간의 휴식을 가졌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약간 힘들었지만,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크리스마스 전에 며칠간 테스트를 했고 부모님과 가족들을 보기 위해 핀란드로 돌아갔는데 운이 좋게도 눈이 많이 내렸다. 나는 꽤 많은 시간동안 크로스컨트리스키를 했다. 이 것은 내가 운동으로서, 또 숲과 자연을 보며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자주 즐기는 또다른 스포츠이다.
그래서 나는 내 배터리를 꽤 잘 충전했다고 느낀다. 지금 나는 육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굉장히 좋은 상태에 있고, 나는 피트니스의 측면에서 아키와 함께 일했는데, 그것에 문제가 있다고 느낀적은 없다. 언제나 향상될 수는 있지만, 이것은 그저 알맞는 균형을 찾는 문제일 뿐이다.
올해에 내가 해야할 일 중 확실한 것 하나는, 작년에도 그랬듯이 모든 일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다. 나는 일에 좀 더 편안하게 접근하고 싶고, 여전히 최대한 노력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더 즐기고 있기도 하다. 이 기분이 한 해동안 가질 기분에 영향을 줬으면 좋겠고, 한 해 내내 더 많은 에너지를 줬으면 좋겠다.
Q. 내일 새 차가 Algarve에서 시험운전을 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새 테스트 서킷이다. 어떠한 의견을 가지고 있나?
솔직히 나는 그 서킷의 그 어떠한 것도 실제로 보지는 못했다. 심지어는 시뮬레이터에서도 본 적이 없기때문에 어떠한 의견도 없다. 하지만 그 곳에서 운전을 해 본 뻬드로와 개리로부터 들은 바에 의하면 그 곳은 무척 흥미로울 듯 하다. 굉장히 많은 오르막과 내리막, 그리고 기복들이 있다는데, 그것은 다른 서킷에서는 흔치 않은 점이다.
모든 피드백들은 긍정적이었기때문에, 다음 목요일에 그곳에서 드라이브하면서 어떻게 일이 진행되는 지 기대된다. 그리고 다음주의 4일간의 테스트를 잘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
----------------------------
이번 Q&A는 좀 재미가 없다. 루이 Q&A를 해석해볼까나..
# by | 2009/01/18 03:45 | ┌파슨질-스포츠 | 트랙백 | 덧글(0)










이전블로그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