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7일
itv-interview Kovalainen on the spot
참으로 허접하기 이루말할 수 없는 영어실력과 한국어실력으로;;;
원본은 http://www.itv-f1.com/Feature.aspx?Type=Louise_Goodman&id=44272
여기이므로 조금이라도 영쿡말을 하시는 분은 저기가서 보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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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라이넨 전격인터뷰
Tuesday, 14 October 2008 10:27
포뮬러원 스타들과의 솔직한 인터뷰 시리즈 최신 편에서는, ITV Sport의 용감한 핏레인 리포터 루이스굿맨이 맥클라렌의 헤이키코발라이넨을 일본에서 철저히 조사했다. 그 핀란드인은 자신의 맥클라렌의 첫번째 시즌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와, 팀메이트 루이스 해밀턴과의 좋은 관계 그리고 왜 그가 드럼 치는 걸 좋아하는지 솔직히 말해주었다.

Louise Goodman : McLaren에서의 당신의 첫번째 시즌을 어떻게 평가하나?
헤이키 코발라이넨(이하HK): 결과는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나쁘다.
챔피언십에서 더 높은 위치에 있고, 포디엄에 더 많이 오르리라 예상했지만, 시즌 중반에 특히 성적이 나빴던 4-5레이스가 있었고 그 경기들 동안 여러 문제들로 인해 겨우 1포인트를 땄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론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예선 pace는 굉장히 강했고, 경기 pace는 꽤 많이 개선되었다.
나는 어떻게 이 차를 더 낫게 운전하고, 더 낫게 세팅하는지에 대해 많이 배웠다. 우리의 잠재력은 강하고, 그 점은 긍정적이다.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시즌이었고 여전히 달려야할 몇 레이스가 남아있으니 더 나은 시즌을 보낼 수 있다.
Louise: 당신은 루이스와 굉장히 편안하고 좋은 관계를 갖고 있는 것 같다. 이 시즌에 루이와 함께 한 것 중에 최고의 일은 무엇인가?
HK: 우리가 했던 많은 재미있는 일들을 생각해볼 수 있겠다. 우리는 몇몇 홍보이벤트를 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카약레이스를 한 거다. 거기서 나는 길을 잃었고 그가 날 이겼다!
그리고 우리는 일본 그랑프리 전의 주말에 제네바에서 함께 리모트콘트롤 카레이스를 했다. 그는 그의 동생과 한 편이었고, 나는 제네바에 내 집을 지어준 사람과 한 편이었다. (이젠 건축가랑도 친구하는 구나.. 사교의 제왕 헤이키)
그 후로 우리는 내 집에 가서 드럼을 쳤다. 그의 동생이 드럼을 매우 잘친다. 그래서 그는 우리들에게 좋은 걸 가르쳐줬다.
루이와는 매우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 우리가 무엇을 하던지 항상 매우 경쟁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고 내 생각에 우리는 팀을 앞을 향해 잘 나아가게 하고 있다.
또한 나는 그를 밀어붙인다. 그는 그가 지나치게 긴장을 풀어선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특히 예선 같은 데에서. 나는 예선에서 그와 갭이 적었고 그를 밀어붙일 수 있었고, 팀을 앞으로 나아가게 했다.
팀은 무척 좋은 분위기다.
Louise: 최근 당신이 음악에 대해 새로운 야심을 가지고 있다 들었다.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드럼을 사고, 시작하게 했나?
HK: 나는 학교 밴드에서 연주 했었다. 이것이 시작이었고 학교 수업시간에 연주하기도 했다. 나는 베이스 비트를 배웠다.
난 언제나 록음악과 '메탈'음악을 듣는다. 난 핀란드 출신의 Nightwish를 가장 좋아하는데, 그들은 꽤 빠른 '메탈'음악을 한다. 리드싱어는 여성이고, 나는 모든 밴드멤버들을 꽤 잘안다. 사실 내가 그들을 작년에 콘서트에서 만났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을 브라질 그랑프리에 초대했고, 그들의 스케줄이 충분히 된다면 오라고 했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밴드들이랑 친해보고 싶구나;ㅁ;)
어쨌든, 나는 언제나 그들의 음악을 듣고, 드럼-비트-를 듣는다. 제네바에 위치한 내 새집에는 낡은 핵벙커같은 게 있어서 문을 닫으면 밖에선 아무도 내 소리를 들을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드럼세트-정식라이브세트-를 갖추었고, 난 헤드셋을 쓰고 음악을 들으면서 드럼을 두드릴 수 있다. 나는 더 나아지고 있다!! (드럼실력이)
만약 여기에 드럼세트가 있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걸 보여줄 수 있다. 여전히 배울게 많지만 나는 확실히 더 나아지고 있다.
And now for the trivia…
드라이버 말고, 패독에 있는 직업을 갖는다면 어떤 직업이 좋겠는가?
아마도 트럭드라이버. 나는 트럭운전면허를 갖고 있기 때문에 문제 없이 그 직업으로 바꿀 수 있다!
슈마허 아니면 힐?
슈마허. 나는 힐에 대해서 잘 모른다. 분명 그를 기억하지만, 그가 선수였을 때에 그의 경기를 그다지 지켜보지 않았다. 슈마허는 훨씬 잘알고 있다. 그가 하는 걸 쭉 지켜봤다. 그는 무척 헌신적이었고, 내가 드라이버가 성공하기 위해서 해야한다 생각하는 모든 것을 했다. (나도 슈미~)
어떤 올림픽 종목에서 가장 금메달을 따고 싶은가?
장거리 달리기. 마라톤이나 10km, 5km달리기 같은 것. (작년에 마라톤 한 이후에 늘 마라톤 이야기를 하는군;;)
맬버른, 모나코, 몬자 중에 어떤 곳이 제일 좋은가?
모나코. 여기는 무척 독특하다. 무척 어렵고 도전적이며, 참 굉장한 이벤트다.
가장 최근에 당신을 웃게 만든 것은 무엇인가?
방금 전에 나는 밖에서 아빠와 우리팀의 의사인 아키와 이야기 했다. 아키는 우리와 우리가 온 지역인 핀란드 북부에 대한 농담을 했다...그가 말하길 모든 패독이 지금 북부 지방 사람들로 꽉찼다고 했다!! (뭐가 웃긴지 모르겠는 1인)
휴가. 해변가 리조트와 산속 은신처중에 뭐가?
산 속 은신처. 쉽군.
노래방 18번은?
노래방에 잘 안간다....적어도 간걸 별로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나 핀란드에 'Rekka Mies'라 불리는 노래가 있다. 전설적인 노래고, 무척 전통적인 노래다.
Rekka는 마차고 Mie는 남자다. 즉 이건 기본적으로 마차운전사에 대한 노래다. 이 노래는 마차운전사가 되는 게 좋은 일이라는 노래고, 난 이 노래를 즐겨부른다. (...그래서 트럭 운전면허를 땄느뇨;)
가장 최근에 욕한게 언제고, 누구에게 했는가?
아마도 오늘 아침에 트랙에 오면서 일 것이다. 교통을 지도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한사람은 이쪽으로 가라고 하고, 다른 사람은 다른 쪽으로로 가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제대로 결정하라고 했다!
만약 당신에게 백만파운드가 남는다면, 누구에게 주겠는가?
말하기 어렵다...세상엔 그걸 받아야할 사람들이 많다. 난 어제 마이클무어의 영화 '식코'를 어제 보았는데, 미국에서 건강보험을 들지 못하지만 매우 아파서 그 어떤 의료서비스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영화였다. 지금 바로 생각하기엔 그 사람들이 약간의 돈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보지만, 잘 모르겠다. 세상엔 그걸 받아야할 가난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마지막으로 운게 언제인가?
진짜로 기억하지 못한다. 난 잘 울지 않는다...내가 울었을 만큼 좋거나 나쁜 순간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하겠다. 아마 아주아주 옛날의 일 일것이다. 내가 10살이 안되었을 때? 아마도.
일정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경기가 있는가?
모르겠다. 이또한 매우 어려운 질문이다. 경기장들은 모두 다르다. 많은 사람들은 Magny-Cours 근처에 특별한게 없기 때문에 Magny-Cours라고 말하겠지만 나는 그 트랙에서 달리는 걸 꽤 좋아한다. 그 트랙은 부드럽고, 빠른 코너들도 있고, 브레이킹하기도 좋다. 아마도 테스트트랙으로서의 제레즈가 좀 그럴 것 같다. 거기에 너무 많이 가서 도착하자마자 지겨워지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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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래저래 헤이키 관련 기사가 많이 나서 기쁘다.
ITV랑, F1공식홈에도 있고, F1레이싱 10월호도 헤이키인터뷰있고. ㅎㅎ
f1공식홈에 올라 온 것도 곧 해석 해야지 ㅎㅎ
원본은 http://www.itv-f1.com/Feature.aspx?Type=Louise_Goodman&id=44272
여기이므로 조금이라도 영쿡말을 하시는 분은 저기가서 보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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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라이넨 전격인터뷰
Tuesday, 14 October 2008 10:27
포뮬러원 스타들과의 솔직한 인터뷰 시리즈 최신 편에서는, ITV Sport의 용감한 핏레인 리포터 루이스굿맨이 맥클라렌의 헤이키코발라이넨을 일본에서 철저히 조사했다. 그 핀란드인은 자신의 맥클라렌의 첫번째 시즌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와, 팀메이트 루이스 해밀턴과의 좋은 관계 그리고 왜 그가 드럼 치는 걸 좋아하는지 솔직히 말해주었다.

Louise Goodman : McLaren에서의 당신의 첫번째 시즌을 어떻게 평가하나?
헤이키 코발라이넨(이하HK): 결과는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나쁘다.
챔피언십에서 더 높은 위치에 있고, 포디엄에 더 많이 오르리라 예상했지만, 시즌 중반에 특히 성적이 나빴던 4-5레이스가 있었고 그 경기들 동안 여러 문제들로 인해 겨우 1포인트를 땄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론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예선 pace는 굉장히 강했고, 경기 pace는 꽤 많이 개선되었다.
나는 어떻게 이 차를 더 낫게 운전하고, 더 낫게 세팅하는지에 대해 많이 배웠다. 우리의 잠재력은 강하고, 그 점은 긍정적이다.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시즌이었고 여전히 달려야할 몇 레이스가 남아있으니 더 나은 시즌을 보낼 수 있다.
Louise: 당신은 루이스와 굉장히 편안하고 좋은 관계를 갖고 있는 것 같다. 이 시즌에 루이와 함께 한 것 중에 최고의 일은 무엇인가?
HK: 우리가 했던 많은 재미있는 일들을 생각해볼 수 있겠다. 우리는 몇몇 홍보이벤트를 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카약레이스를 한 거다. 거기서 나는 길을 잃었고 그가 날 이겼다!
그리고 우리는 일본 그랑프리 전의 주말에 제네바에서 함께 리모트콘트롤 카레이스를 했다. 그는 그의 동생과 한 편이었고, 나는 제네바에 내 집을 지어준 사람과 한 편이었다. (이젠 건축가랑도 친구하는 구나.. 사교의 제왕 헤이키)
그 후로 우리는 내 집에 가서 드럼을 쳤다. 그의 동생이 드럼을 매우 잘친다. 그래서 그는 우리들에게 좋은 걸 가르쳐줬다.
루이와는 매우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 우리가 무엇을 하던지 항상 매우 경쟁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고 내 생각에 우리는 팀을 앞을 향해 잘 나아가게 하고 있다.
또한 나는 그를 밀어붙인다. 그는 그가 지나치게 긴장을 풀어선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특히 예선 같은 데에서. 나는 예선에서 그와 갭이 적었고 그를 밀어붙일 수 있었고, 팀을 앞으로 나아가게 했다.
팀은 무척 좋은 분위기다.
Louise: 최근 당신이 음악에 대해 새로운 야심을 가지고 있다 들었다.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드럼을 사고, 시작하게 했나?
HK: 나는 학교 밴드에서 연주 했었다. 이것이 시작이었고 학교 수업시간에 연주하기도 했다. 나는 베이스 비트를 배웠다.
난 언제나 록음악과 '메탈'음악을 듣는다. 난 핀란드 출신의 Nightwish를 가장 좋아하는데, 그들은 꽤 빠른 '메탈'음악을 한다. 리드싱어는 여성이고, 나는 모든 밴드멤버들을 꽤 잘안다. 사실 내가 그들을 작년에 콘서트에서 만났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을 브라질 그랑프리에 초대했고, 그들의 스케줄이 충분히 된다면 오라고 했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밴드들이랑 친해보고 싶구나;ㅁ;)
어쨌든, 나는 언제나 그들의 음악을 듣고, 드럼-비트-를 듣는다. 제네바에 위치한 내 새집에는 낡은 핵벙커같은 게 있어서 문을 닫으면 밖에선 아무도 내 소리를 들을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드럼세트-정식라이브세트-를 갖추었고, 난 헤드셋을 쓰고 음악을 들으면서 드럼을 두드릴 수 있다. 나는 더 나아지고 있다!! (드럼실력이)
만약 여기에 드럼세트가 있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걸 보여줄 수 있다. 여전히 배울게 많지만 나는 확실히 더 나아지고 있다.
And now for the trivia…
드라이버 말고, 패독에 있는 직업을 갖는다면 어떤 직업이 좋겠는가?
아마도 트럭드라이버. 나는 트럭운전면허를 갖고 있기 때문에 문제 없이 그 직업으로 바꿀 수 있다!
슈마허 아니면 힐?
슈마허. 나는 힐에 대해서 잘 모른다. 분명 그를 기억하지만, 그가 선수였을 때에 그의 경기를 그다지 지켜보지 않았다. 슈마허는 훨씬 잘알고 있다. 그가 하는 걸 쭉 지켜봤다. 그는 무척 헌신적이었고, 내가 드라이버가 성공하기 위해서 해야한다 생각하는 모든 것을 했다. (나도 슈미~)
어떤 올림픽 종목에서 가장 금메달을 따고 싶은가?
장거리 달리기. 마라톤이나 10km, 5km달리기 같은 것. (작년에 마라톤 한 이후에 늘 마라톤 이야기를 하는군;;)
맬버른, 모나코, 몬자 중에 어떤 곳이 제일 좋은가?
모나코. 여기는 무척 독특하다. 무척 어렵고 도전적이며, 참 굉장한 이벤트다.
가장 최근에 당신을 웃게 만든 것은 무엇인가?
방금 전에 나는 밖에서 아빠와 우리팀의 의사인 아키와 이야기 했다. 아키는 우리와 우리가 온 지역인 핀란드 북부에 대한 농담을 했다...그가 말하길 모든 패독이 지금 북부 지방 사람들로 꽉찼다고 했다!! (뭐가 웃긴지 모르겠는 1인)
휴가. 해변가 리조트와 산속 은신처중에 뭐가?
산 속 은신처. 쉽군.
노래방 18번은?
노래방에 잘 안간다....적어도 간걸 별로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나 핀란드에 'Rekka Mies'라 불리는 노래가 있다. 전설적인 노래고, 무척 전통적인 노래다.
Rekka는 마차고 Mie는 남자다. 즉 이건 기본적으로 마차운전사에 대한 노래다. 이 노래는 마차운전사가 되는 게 좋은 일이라는 노래고, 난 이 노래를 즐겨부른다. (...그래서 트럭 운전면허를 땄느뇨;)
가장 최근에 욕한게 언제고, 누구에게 했는가?
아마도 오늘 아침에 트랙에 오면서 일 것이다. 교통을 지도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한사람은 이쪽으로 가라고 하고, 다른 사람은 다른 쪽으로로 가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제대로 결정하라고 했다!
만약 당신에게 백만파운드가 남는다면, 누구에게 주겠는가?
말하기 어렵다...세상엔 그걸 받아야할 사람들이 많다. 난 어제 마이클무어의 영화 '식코'를 어제 보았는데, 미국에서 건강보험을 들지 못하지만 매우 아파서 그 어떤 의료서비스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영화였다. 지금 바로 생각하기엔 그 사람들이 약간의 돈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보지만, 잘 모르겠다. 세상엔 그걸 받아야할 가난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마지막으로 운게 언제인가?
진짜로 기억하지 못한다. 난 잘 울지 않는다...내가 울었을 만큼 좋거나 나쁜 순간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하겠다. 아마 아주아주 옛날의 일 일것이다. 내가 10살이 안되었을 때? 아마도.
일정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경기가 있는가?
모르겠다. 이또한 매우 어려운 질문이다. 경기장들은 모두 다르다. 많은 사람들은 Magny-Cours 근처에 특별한게 없기 때문에 Magny-Cours라고 말하겠지만 나는 그 트랙에서 달리는 걸 꽤 좋아한다. 그 트랙은 부드럽고, 빠른 코너들도 있고, 브레이킹하기도 좋다. 아마도 테스트트랙으로서의 제레즈가 좀 그럴 것 같다. 거기에 너무 많이 가서 도착하자마자 지겨워지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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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래저래 헤이키 관련 기사가 많이 나서 기쁘다.
ITV랑, F1공식홈에도 있고, F1레이싱 10월호도 헤이키인터뷰있고. ㅎㅎ
f1공식홈에 올라 온 것도 곧 해석 해야지 ㅎㅎ
# by | 2008/10/17 21:50 | ┌파슨질-스포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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