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3일
EXIT 10권

이번 권의 VANCA는 유난히 귀여웠다.
쑥쓰러워 하는 타쿠야 >ㅁ<
9권을 보면서 절정으로 치달은 느낌이라 곧 마무리 지을 줄 알았는데,
역시 타카미씨는 그런 싸구려 작가가 아니었다.
안정을 찾아가는 캔디맨씨의 반가운 등장도 있고..
무엇보다 ESK DUAL과 VANCA의 비교가
이번 권에서는 더욱 강해졌달까..
열기라...
"언젠가 이 날은 도움만 받으며 둘이서 피투성이 악전고투. 그 다음을 하늘 아래 외톨이. 그래서 오늘은, 열기가 사라져도 사라져도, 또다시 새롭게 얼마든지."
VANCA의 크리스마스의 이야기..
"그 열기가, 사라져버리면, 그 땐...."
ESK DUAL의 열기 이야기..
유키양도 느즈막히 재 등장해주시고..
여러모로 이번권은 성장과 전개의 권이다.
읽으면 읽을 수록 밴드 캐릭터들의 행복만 빌게 된달까..
각 캐릭터가 정말로 살아 움진인다.
대단한 작가.
내가 개인적으로 이번권에서 가장 반한 것은,
ESK DUAL의 테츠군.
아아.. 너무 귀여워~~~>ㅁ<
다음권은 어떻게 기다리나..ㅜ.ㅜ
# by | 2006/12/13 22:09 | └관심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이전 블로그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테츠군 맘에 듬 종종 등장하길....
테츠군 정말 맘에 들죠~ 꺄악 완전 빠순모드에요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