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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 10권



 이번 권의 VANCA는 유난히 귀여웠다.
쑥쓰러워 하는 타쿠야 >ㅁ<
9권을 보면서 절정으로 치달은 느낌이라 곧 마무리 지을 줄 알았는데,
역시 타카미씨는 그런 싸구려 작가가 아니었다.

안정을 찾아가는 캔디맨씨의 반가운 등장도 있고..

무엇보다  ESK DUAL과 VANCA의 비교가
이번 권에서는 더욱 강해졌달까..

열기라...


"언젠가 이 날은 도움만 받으며 둘이서 피투성이 악전고투. 그 다음을 하늘 아래 외톨이. 그래서 오늘은, 열기가 사라져도 사라져도, 또다시 새롭게 얼마든지."

VANCA의 크리스마스의 이야기..

"그 열기가, 사라져버리면, 그 땐...."

ESK DUAL의 열기 이야기..


유키양도 느즈막히 재 등장해주시고..

여러모로 이번권은 성장과 전개의 권이다.

읽으면 읽을 수록 밴드 캐릭터들의 행복만 빌게 된달까..
각 캐릭터가 정말로 살아 움진인다.

대단한 작가.

내가 개인적으로 이번권에서 가장 반한 것은,
ESK DUAL의 테츠군.
아아.. 너무 귀여워~~~>ㅁ<

다음권은 어떻게 기다리나..ㅜ.ㅜ

by Mitena | 2006/12/13 22:09 | └관심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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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루 at 2007/02/26 12:40
후......계속 나오기나 했으면.....
아...테츠군 맘에 듬 종종 등장하길....
Commented by Mitena at 2007/02/27 11:47
그래도 꾸준히 나오기는 하니까 (평균 1.5년에 한권;;) 감사하죠 뭐..ㅜ.ㅜ
테츠군 정말 맘에 들죠~ 꺄악 완전 빠순모드에요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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