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4일
신난다 유레카
밤중에 문득 떠오른 생각에 졸업앨범을 뒤지다보니,
이건 운명??
부끄러움과 쪽팔림을 버리면 성공할 수 있을지도...
할수있을까? 겁나지만 떨린다.
아아.. 만나고나면 뭐라 말해야하는걸까?
때아닌 밤중에 스토킹하고있는 내신세란 ...
밤에 두근두근하고 있으니 변태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치만 할테야. 재밌을 것 같아. 매멸찬 반응이라도 좋아. 난 정말 변태인가.
이건 운명??
부끄러움과 쪽팔림을 버리면 성공할 수 있을지도...
할수있을까? 겁나지만 떨린다.
아아.. 만나고나면 뭐라 말해야하는걸까?
때아닌 밤중에 스토킹하고있는 내신세란 ...
밤에 두근두근하고 있으니 변태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치만 할테야. 재밌을 것 같아. 매멸찬 반응이라도 좋아. 난 정말 변태인가.
# by | 2008/09/04 01:20 | ☆일기+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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